|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Unity 프로젝트 캐시 (Library)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Library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Unity Library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Assets 와 ProjectSettings 만 있으면 Unity 가 다시 만듭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이 항목은 대체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에는 한 번 챙기세요 — 설정이 같은 폴더에 섞여 있을 때, 오래 쓰면서 쌓인 사용 기록이 그 안에 있을 때.
Assets 와 ProjectSettings 폴더는 절대 지우지 마세요. 그게 프로젝트 본체입니다. 이 부분은 지우기 전에 반드시 따로 빼 두세요.
폴더째 복사하면 용량을 두 배로 쓰게 됩니다. 압축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원본보다 훨씬 작아지고, 되돌릴 때도 풀기만 하면 됩니다.
Compress-Archive -Path "프로젝트 폴더\Library\*" -DestinationPath "D:\backup\unity-library.zip"
한 달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그 백업은 쓸 일이 없습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백업본이 그대로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든 파일이 정리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파일과 레지스트리만 되돌립니다. 사용자 폴더 안의 파일은 복원 대상이 아닙니다. 파일을 되돌리려면 파일 백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에셋을 전부 다시 가져오느라 오래 걸립니다. 큰 프로젝트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Unity Library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Unity 프로젝트 캐시 (Library)에 대한 지우기 전 백업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