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중

디스크 상태를 확인하는 중…

잠시만요

정리 가능
남은 공간
전체 용량

원클릭을 누르면 이 PC의 주요 폴더를 훑어서 정리 가능한 용량을 보여드려요.

파일은 기기를 한 바이트도 떠나지 않습니다. 서버도 업로드도 없어요.

스캔에 안 보이는 용량

목록엔 안 보이는데 수십 GB를 차지하는 파일이에요. 지우는 게 아니라 윈도우한테 개어 넣어달라고 합니다.

실측·실행은 데스크톱 앱
이게 무슨 뜻인가요

“청소했는데 왜 그대로지?”의 1순위 원인입니다. 컴퓨터가 잘 때 덮는 이불 같은 파일이라, 파일 목록을 아무리 뒤져도 안 나와요.

펼쳐둔 이불을 개어 서랍에 넣는 것과 같습니다. 이불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자리를 덜 차지하게 되는 것이고, 언제든 다시 펼 수 있어요.

컴퓨터를 켤 때 같이 뜨는 것들

지우는 게 아니라 끄는 것이에요. 프로그램은 그대로 있고, 켤 때 따라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실제 목록·끄기는 데스크톱 앱
끈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전구를 빼는 게 아니라 스위치만 내리는 것입니다. 언제든 다시 켜요.

정체를 모르는 건 끄자고 하지 않습니다 — “뭔지 모른다”는 “꺼도 된다”가 아니니까요.

'시작프로그램' 탭을 열면 이 PC를 실측합니다.

오래 안 쓴 프로그램

쓴 기록이 있는 것만 봅니다. 기록이 없으면 “안 쓰신다”고 넘겨짚지 않고 그냥 빼둬요.

⚠️ 프로그램 제거는 되돌릴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씩 확인받습니다. 끝나면 목록을 다시 뒤져 정말 없어졌는지 확인하고 알려드려요.
실제 목록·제거는 데스크톱 앱
어떻게 지우나요

폴더를 삽으로 퍼내지 않습니다. 그러면 뿌리가 남아요 — 찌꺼기가 남고 재설치도 막힙니다.

만든 회사가 준 제거 도구를 그대로 부릅니다. 그걸 여기서 대신 눌러드리는 거예요.

'안 쓴 프로그램' 탭을 열면 이 PC를 실측합니다.

같은 걸 두 번 갖고 계세요

이름만 비슷한 게 아니라 내용이 완전히 같은 파일만 찾습니다.

실제 정리는 데스크톱 앱
어떻게 찾나요

크기가 같은 것끼리 먼저 추린 다음, 내용을 실제로 읽어서 같은지 확인해요.

프로그램 폴더·부품 상자·게임처럼 같은 파일이 여러 벌 있는 게 정상인 곳은 아예 안 봅니다. 거기서 한 벌을 지우면 정리가 아니라 고장이거든요.

'같은 파일' 탭을 열면 찾기 시작합니다.

지우긴 아까운 것들

못 지우는데 자리만 차지하는 것은 버릴 게 아니라 철 지난 겨울옷처럼 창고로 옮길 것입니다.

실제 이동은 데스크톱 앱
무엇을 옮기고, 무엇은 안 옮기나요

프로그램 폴더·앱 설정·동기화 폴더는 안 옮겨요. 주소를 옮기면 찾아오던 사람이 길을 잃거든요.

옮긴 기록이 파일 옆에 같이 저장돼서 언제든 되돌립니다.

'드라이브 옮기기' 탭을 열면 옮길 수 있는 것을 찾습니다.

함께 가볍게

정리 질문과 경험을 나눠 보세요. 작성한 내용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송되며, PC 파일과 분석 결과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연결이 필요합니다. 커뮤니티 새 창에서 보기 ↗

PC를 비우고 나면 방이 보입니다

침대·책상·서랍·옷장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한 화면에 두고, 언제 손댔는지만 기억해 드릴게요.

어떻게 쓰는 건가요

밀렸다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안 해도 되는 날은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이 화면엔 빨간 경고가 하나도 없어요 — 오래된 곳은 경고가 뜨는 대신 흐려질 뿐입니다.

기록은 이 컴퓨터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생활 정리' 탭을 열면 방 상태를 보여드립니다.

옮긴 것 · 합친 것 · 못 지운 것

지운 것은 되돌릴 수 없어요. 여기 오는 건 지우지 않은 것입니다 — 다른 드라이브로 옮긴 것, 하나로 합친 것, 사용 중이라 지우려다 못 지운 것.

실제 목록·되돌리기는 데스크톱 앱
보관함은 왜 없앴나요

보관함은 같은 드라이브에 쌓아두는 것이라, 지웠다고 말해놓고 용량이 하나도 안 빠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없앴습니다.

되돌릴 것이 없어요.

자주 묻는 것

설치할 때 "Windows의 PC 보호" 경고가 떴어요

아직 코드 서명 인증서를 못 붙여서 뜨는 경고예요.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뜻이 아니라, 윈도우가 처음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뜻입니다. 추가 정보 → 실행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서명은 준비 중입니다. 그때까지는 릴리스 노트의 SHA-256으로 받은 파일이 우리가 만든 그 파일인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정리했는데 남은 용량이 그대로예요

지운 만큼은 그 자리에서 바로 빕니다 — 보관함에 쌓아두지 않아요. 그런데 탐색기의 남은 용량이 그만큼 안 늘었다면 대개 둘 중 하나예요.

하나, 우리가 안 건드리는 자리가 차지하고 있는 경우. 휴지통·최대 절전·시스템 복원 같은 것들은 파일 목록에 안 보여요 — 숨은 공간 탭에서 따로 확인하고 윈도우 정식 도구로 정리할 수 있어요.

, 정리한 드라이브와 보고 있는 드라이브가 다른 경우예요.

지운 걸 되돌리고 싶어요

지운 것은 되돌릴 수 없어요. 숨기지 않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 그래서 지우기 전에 목록과 이유를 항상 보여드리고, 애매한 건 물어봅니다.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지우지 않은 것들이에요. 다른 드라이브로 옮긴 것, 하나로 합친 것은 되돌리기 탭에서 원래 자리로 돌릴 수 있어요. 시작프로그램을 끈 것도 그 탭에서 즉시 되돌아갑니다.

이 앱이 밖으로 보내는 게 있나요

딱 하나 있습니다. 설치할 때 만든 임의의 번호 하나앱 버전, 운영체제 이름을 하루에 한 번 보냅니다. "몇 대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나"를 세는 데만 씁니다.

안 보내는 것: 파일 이름·경로·용량, 스캔 결과, 사용자 이름, 어떤 폴더를 골랐는지 — 하나도 안 보냅니다. 그 번호는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서버에도 개수만 남습니다.

여기에 없는 문제라면 문의해 주세요. 보내는 건 적어주신 내용뿐이에요 — 파일 목록이나 경로는 붙지 않습니다.

테라클린 (TeraClean) — 지워도 되는 것만 지웁니다 ·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