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보고 파일,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영상편집 PC)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Windows 오류 보고 (WER) · 영상편집 PC 기준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오류 보고 파일은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프로그램이 자주 죽을수록 쌓입니다. 인터넷이 막혀 있거나 보고를 끄면 보내지 못한 채 계속 남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Windows 오류 보고 (WER)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1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Windows\WER
기준 환경영상편집 PC

왜 다시 생기나

프로그램이 자주 죽을수록 쌓입니다. 인터넷이 막혀 있거나 보고를 끄면 보내지 못한 채 계속 남습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으로 덜 만들게 하기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에서 진단 데이터 전송을 필수로만 두면 쌓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영상편집 PC 환경이라면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영상편집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위 두 폴더를 각각 열어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ReportQueue 하위 폴더가 대개 가장 큽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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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에서 진단 데이터 전송을 필수로만 두면 쌓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오류 보고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몇 번 죽었는지 기록이 사라질 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류 보고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오류 보고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오류 보고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Windows 오류 보고 (WER)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