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보고 파일, 지워도 다시 생기는 이유 (Windows 8.1)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Windows 오류 보고 (WER) · Windows 8.1 기준 · 2026-09-24 기준

정상입니다. 오류 보고 파일은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다시 만드는 것이라, 지운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지금 것"이 없어질 뿐입니다. 프로그램이 자주 죽을수록 쌓입니다. 인터넷이 막혀 있거나 보고를 끄면 보내지 못한 채 계속 남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Windows 오류 보고 (WER)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1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Windows\WER
기준 환경Windows 8.1

왜 다시 생기나

프로그램이 자주 죽을수록 쌓입니다. 인터넷이 막혀 있거나 보고를 끄면 보내지 못한 채 계속 남습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으로 덜 만들게 하기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에서 진단 데이터 전송을 필수로만 두면 쌓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지우는 주기 정하기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Windows 8.1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Windows 8.1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위 두 폴더를 각각 열어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ReportQueue 하위 폴더가 대개 가장 큽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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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생기게 할 수 없나요?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에서 진단 데이터 전송을 필수로만 두면 쌓이는 양이 줄어듭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오류 보고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몇 번 죽었는지 기록이 사라질 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류 보고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오류 보고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오류 보고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Windows 오류 보고 (WER)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