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MB~5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__pycache__ |
| 기준 환경 | 512GB SSD |
개수가 수천 개라 크게 느껴지지만 실제 용량은 작습니다. 용량 확보 목적으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프로젝트를 압축해서 넘길 때 정리하는 용도가 더 큽니다.
파이썬이 소스를 한 번 해석한 결과를 저장해 두는 폴더입니다. 다음 실행을 빠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__pycache__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 즉시 다시 만들어집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1MB~500M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__pycache__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