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Google\DriveFS |
%LOCALAPPDATA%\Google\DriveFS 폴더 속성으로 캐시 크기를 보세요. 미러링 폴더는 그 폴더 속성으로 따로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Google Drive 로컬 사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Google\DriveFS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은 파일 개수가 많으면 몇 분씩 걸립니다. 캐시 폴더는 파일이 수만 개라 특히 느립니다.
빠르게 보려면 PowerShell 한 줄이 낫습니다. 아래를 붙여 넣으면 몇 초 만에 MB 단위로 나옵니다.
"{0:N0} MB" -f ((Get-ChildItem "%LOCALAPPDATA%\Google\DriveFS"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속성 창에 두 숫자가 나옵니다. 작은 파일이 많으면 디스크 할당 크기가 훨씬 큽니다. 파일 하나가 아무리 작아도 디스크는 정해진 단위로 자리를 잡아 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되찾는 자리는 "디스크 할당 크기" 쪽입니다. 캐시 폴더에서는 이 차이가 몇 GB씩 나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계속 쓰고 지우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프로그램을 끄고 재면 안정적인 숫자가 나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oogle 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용량 확인 문서입니다.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