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rive 로컬 사본, 지워도 되나

클라우드 동기화 ·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 · 2026-09-24 기준

지워도 됩니다. 스트리밍 모드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만 "미러링" 모드에서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지운 뒤에도 필요해지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
분류클라우드 동기화
전형적인 크기1GB~2T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Google\DriveFS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Google Drive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스트리밍 모드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만 "미러링" 모드에서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미러링 폴더 안의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용량만 비우려면 스트리밍으로 바꾸세요.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Google Drive 데스크톱이 클라우드 파일을 내 PC에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스트리밍 모드에서도 한 번 연 파일은 캐시로 남습니다.

파일을 열 때마다 캐시에 쌓입니다. "미러링" 모드로 두면 클라우드 전체가 내려와 드라이브 용량만큼 차지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지우기로 했다면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1. 트레이의 Google Drive 아이콘 → 톱니 → 환경설정 → 톱니(오른쪽 위)
  2. "로컬 캐시 파일 디렉터리" 아래 "캐시 지우기" 를 누릅니다
  3. 폴더 동기화 방식이 "미러링" 이면 "스트리밍" 으로 바꾸세요 — 이것만으로 대부분이 해결됩니다
  4. 오프라인으로 표시한 파일이 있으면 그 표시를 해제하세요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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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우면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우면 빨라지나요?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Google Drive 로컬 사본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oogle 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Google Drive 로컬 사본에 대한 다른 문서

Google Drive 로컬 사본 문서 전체 보기 (49편)

환경별로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Google Drive 데스크톱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