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업데이트나 프로그램 설치 전에 자동으로 저장 지점을 만듭니다. 한도를 넉넉히 잡아두면 오래된 지점이 계속 남습니다.
한도를 따로 안 걸었으면 윈도우가 사실상 무제한으로 보고합니다. 그 값을 그대로 화면에 쓰면 "최대 16777216GB"처럼 고장 난 숫자가 나옵니다.
지운 복원 지점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지우는 대신 한도를 줄이는 게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20GB로 잡으면 오래된 것부터 지워지고 최근 지점은 남습니다.
설정 위치: 제어판 → 시스템 → 시스템 보호 → 구성. 여기서 "최대 사용량" 슬라이더를 옮기면 그 자리에서 초과분이 정리됩니다.
복원 기능 자체를 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못됐을 때 돌아갈 자리가 없어집니다.
관리자 권한 명령 프롬프트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사용된 저장소 공간이 실제 쓰는 양, 최대 저장소 공간이 한도입니다. 한도가 UNBOUNDED로 나오면 제한을 안 걸어둔 상태입니다.
관리자 권한 없이 실행하면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일반 용량 분석 프로그램에서 이 항목이 통째로 안 보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화면으로: 제어판 → 시스템 → 시스템 보호 → 구성 → 최대 사용량 슬라이더를 옮깁니다.
명령으로: vssadmin resize shadowstorage /for=C: /on=C: /maxsize=20GB
한도를 지금 쓰는 양보다 작게 잡으면 오래된 지점부터 그 자리에서 지워지고, 최근 지점은 남습니다.
복원 기능 자체를 끄는 선택지도 있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못됐을 때 돌아갈 자리가 없어집니다.
권한이 없어서 못 읽은 것입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확인하면 실제 값이 나옵니다.
PC마다 다릅니다. 수십 GB부터 100GB를 넘는 경우까지 봤습니다. 다만 다 지우기보다 한도를 줄이는 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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