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Zoom 로컬 녹화·캐시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Zoom |
| 기준 환경 | NVMe SSD |
녹화할 때마다 쌓입니다. 한 시간 회의가 300MB~1GB 입니다. 녹화한 걸 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해서 생긴다면 프로그램 설정이나 예약 작업 쪽을 의심하세요.
Zoom 설정 → 녹화에서 저장 위치를 D 드라이브로 바꾸세요. 회의 중 C가 꽉 차면 녹화가 중단됩니다.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NVMe SSD 환경이라면 전체 용량의 10~15%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문서\Zoom 폴더 속성으로 녹화본 크기를, %APPDATA%\Zoom 으로 캐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설정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Zoom 설정 → 녹화에서 저장 위치를 D 드라이브로 바꾸세요. 회의 중 C가 꽉 차면 녹화가 중단됩니다. 완전히 끄면 프로그램이 매번 처음부터 작업해서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회의 녹화본이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녹화를 썼다면 서버에 사본이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Zoom 녹화·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Zoom 로컬 녹화·캐시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