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1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WSL 가상 디스크는 한 번 없어지면 다시 만들기 번거롭습니다. 그런 건 지우지 말고 옮기세요.
옮기는 건 용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옮기는 것뿐입니다. 두 번째 드라이브가 없으면 이 방법은 쓸 수 없습니다.
wsl --export 로 내보낸 뒤 wsl --import 로 다른 드라이브에 다시 들이면 옮겨집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켜서 정상으로 뜨는지 봅니다. 여기서 오류가 나면 경로 설정이 제대로 안 걸린 것이니, 원래 자리를 지우기 전에 되돌리세요.
외장 드라이브로 옮겼다면 그 드라이브를 뽑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하세요. 프로그램이 아예 안 켜진다면 외장은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WSL 가상 디스크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옮긴 드라이브가 HDD라면 느려집니다. SSD에서 SSD로 옮기는 거라면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자주 읽는 것일수록 빠른 드라이브에 두세요.
됩니다. 프로그램에 경로 설정이 없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다만 링크를 만든 사실을 잊으면 나중에 "왜 D가 차지?" 하고 헤매게 되니, 어디를 어디로 걸었는지 메모해 두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SL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에 대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