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1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
| 기준 환경 | 1TB SSD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WSL 가상 디스크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리눅스 배포판의 파일 시스템 전체가 들어 있는 가상 디스크 파일입니다. WSL 안에서 만든 모든 파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WSL 안에서 파일을 만들면 커집니다. 문제는 안에서 지워도 vhdx 파일은 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한 번 커지면 계속 그 크기입니다.
1TB가 찼다면 캐시 정리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큰 파일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문제이고, 대개 게임·영상·가상디스크·모델 파일 중 하나입니다.
1GB 미만 항목은 아예 무시하고 시작하세요. 100GB짜리 하나를 옮기는 게 1GB짜리 백 개를 지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0GB 정도로 잡으세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LOCALAPPDATA%\Packages 아래에서 ext4.vhdx 파일을 찾아 크기를 보세요. WSL 안에서 df -h 로 본 사용량과 이 파일 크기가 다른 게 정상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SL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1T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