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1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리눅스 배포판의 파일 시스템 전체가 들어 있는 가상 디스크 파일입니다. WSL 안에서 만든 모든 파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WSL 안에서 파일을 만들면 커집니다. 문제는 안에서 지워도 vhdx 파일은 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한 번 커지면 계속 그 크기입니다.
WSL 가상 디스크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LocalState\ext4.vhdx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경로의 배포판 이름은 설치한 것에 따라 다릅니다. %LOCALAPPDATA%\Packages 에서 실제 폴더 이름을 확인하세요.
wsl --shutdown
Optimize-VHD -Path "$env:LOCALAPPDATA\Packages\CanonicalGroupLimited.Ubuntu_79rhkp1fndgsc\LocalState\ext4.vhdx" -Mode Full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LOCALAPPDATA%\Packages 아래에서 ext4.vhdx 파일을 찾아 크기를 보세요. WSL 안에서 df -h 로 본 사용량과 이 파일 크기가 다른 게 정상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vhdx 를 지우면 그 안의 모든 리눅스 파일과 설정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SL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SL2 가상 디스크 (ext4.vhdx)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