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20GB (탐색기 표시는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WinSxS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업데이트할 때마다 새 버전이 들어오고 옛 버전도 한동안 남습니다. 몇 년 쓴 PC에서 20GB를 넘기도 합니다.
쌓이는 속도를 모르면 주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 보세요. 늘어난 만큼이 2주치입니다. 그 속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자동 설정이 없는 항목은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작업 스케줄러" → 기본 작업 만들기 → 매월 → 프로그램 시작에 아래 명령을 넣습니다.
예약해 두면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만 무엇을 예약했는지는 메모해 두세요. 반년 뒤에 파일이 없어진 걸 보고 원인을 못 찾으면 곤란합니다.
DISM /Online /Cleanup-Image /StartComponentCleanup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탐색기 속성으로 보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정확한 값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의 "구성 요소 저장소의 실제 크기" 줄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SSD 수명 걱정이라면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지울 때마다 프로그램이 다시 만드느라 한동안 느려지므로, 필요 이상으로 자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집니다. 반드시 DISM 명령으로 "정리"해야 하고, 그마저도 지울 수 있는 것만 지웁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Sx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에 대한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