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20GB (탐색기 표시는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WinSxS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5~20GB (탐색기 표시는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탐색기 속성으로 보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정확한 값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의 "구성 요소 저장소의 실제 크기" 줄을 보세요.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5단계라 10분쯤 봅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명령어를 쓰면 1분으로 줄어듭니다. 명령 창을 여는 게 익숙하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영상편집 PC 환경에서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다시 쌓이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자동화하거나 상한을 거는 쪽이 낫습니다.
탐색기 속성으로 보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정확한 값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의 "구성 요소 저장소의 실제 크기" 줄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집니다. 반드시 DISM 명령으로 "정리"해야 하고, 그마저도 지울 수 있는 것만 지웁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Sx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구성 요소 저장소 (WinSxS)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