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데이트 다운로드 캐시 (SoftwareDistributio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
| 기준 환경 | 새로 산 PC |
제거 프로그램은 "다시 깔 수도 있으니까" 설정과 데이터를 남깁니다. 실수로 지웠다가 다시 깔았을 때 그대로 돌아오게 하려는 배려입니다.
문제는 다시 깔 생각이 없을 때입니다. 아무도 안 쓰는 데이터가 몇 GB씩 남아 있게 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프로그램을 제거한 뒤 위 경로를 직접 지우세요. 업데이트 기록이 초기화되어 다음 확인이 조금 느려집니다. 설치된 업데이트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레지스트리 찌꺼기는 용량과 관계없습니다. 레지스트리 클리너로 얻는 용량은 KB 단위라 정리할 값어치가 없습니다.
프로그램이 이상하게 동작해서 다시 깔려는 거라면 반드시 지우세요.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같은 문제가 그대로 재현됩니다.
단순히 버전을 올리는 거라면 남겨 두세요. 설정과 로그인 상태를 다시 맞추는 게 더 번거롭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업데이트의 설치 파일입니다. 지워도 이미 설치된 업데이트는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새 PC인데 벌써 용량이 없다면 대개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것과 복구 파티션 때문입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표기 용량보다 한참 적습니다.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제조사가 미리 깐 프로그램 중 안 쓰는 것을 지우세요. 그 다음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이 몇 개인지 확인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체험판 백신과 제조사 유틸리티가 합쳐서 10GB 를 넘기도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정상입니다. 사용자 데이터는 일부러 남깁니다. 다시 깔 생각이 없으면 직접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기록이 초기화되어 다음 확인이 조금 느려집니다. 설치된 업데이트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윈도우 업데이트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캐시 (SoftwareDistribution)에 대한 재설치 전후 문서입니다(새로 산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