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old |
| 기준 환경 | 데스크톱 |
아래를 붙여 넣으면 폴더 크기가 MB 단위로 나옵니다.
$p = "C:\Windows.old"
"{0:N0} MB" -f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폴더는 남기고 안의 내용만 지웁니다. 쓰는 중인 파일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Get-ChildItem "C:\Windows.old"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쓰는 중인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빨간 오류를 냅니다. 이 옵션이 없으면 오류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정작 무엇이 지워졌는지 안 보입니다. 지워질 건 지워지고, 안 지워질 건 조용히 넘어갑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직접 지우려 하면 권한 오류가 잔뜩 납니다. 반드시 디스크 정리를 쓰세요.
데스크톱은 디스크를 추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것과 옮기는 것 중에 옮기는 쪽을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환경입니다.
2TB HDD 하나를 더 다는 비용이 몇 시간 정리하는 것보다 쌀 때가 많습니다. 정리는 정리대로 하되, 반복해서 차는 폴더는 아예 다른 디스크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최대 절전 모드를 안 쓴다면 hiberfil.sys 는 그냥 낭비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줄짜리 명령은 실행 정책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막힌다면 파일로 저장한 스크립트를 돌리려 한 경우입니다. 창에 직접 붙여 넣으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old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에 대한 PowerShell로 정리 문서입니다(데스크톱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