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old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Windows.old 를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진다"는 걱정이 있는데 아닙니다. 지금 쓰는 윈도우와 별개의 사본입니다. 다만 되돌리기 기능을 잃습니다.
윈도우를 큰 버전으로 올릴 때 이전 버전을 통째로 담아 두는 폴더입니다. 새 버전이 마음에 안 들 때 되돌리기 위한 보험입니다.
Windows.old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워도 지금 쓰는 윈도우는 멀쩡합니다. 다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직접 지우려 하면 권한 오류가 잔뜩 납니다. 반드시 디스크 정리를 쓰세요.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3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old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