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old |
| 기준 환경 | SD카드 |
Windows.old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워도 지금 쓰는 윈도우는 멀쩡합니다. 다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직접 지우려 하면 권한 오류가 잔뜩 납니다. 반드시 디스크 정리를 쓰세요.
윈도우를 큰 버전으로 올릴 때 이전 버전을 통째로 담아 두는 폴더입니다. 새 버전이 마음에 안 들 때 되돌리기 위한 보험입니다.
업그레이드 순간에 한 번에 생깁니다. 이후로는 자라지 않고, 기본적으로 10일 뒤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Windows.old 를 지우면 윈도우가 망가진다"는 걱정이 있는데 아닙니다. 지금 쓰는 윈도우와 별개의 사본입니다. 다만 되돌리기 기능을 잃습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의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에서 문제가 생겨도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old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이전 Windows 설치 (Windows.old)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