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3~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BT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자주 읽고 쓰는가 — 자주라면 안 됩니다. 캐시·데이터베이스·작업 폴더가 여기 해당합니다.
드라이브가 없을 때 프로그램이 죽는가 — 죽는다면 안 됩니다. 외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USB 2.0 에 연결하면 최대 40MB/s 정도입니다. 큰 폴더를 옮기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리고, 그 자리를 상시로 쓰면 프로그램이 답답해집니다.
포트가 파란색이면 USB 3.0 이상입니다. 검은색이면 2.0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를 네트워크에 두면 랜이 끊길 때마다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보관용으로는 훌륭합니다. 끝난 프로젝트, 옛 사진, 안 쓰는 설치 파일을 여기 두세요.
$Windows.~BT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라면 남을 이유가 없는 폴더입니다. 업그레이드 진행 중에만 필요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가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였던 것입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꽂아서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리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이미 끝났다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Windows.~B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업그레이드 작업 폴더 ($Windows.~BT / $Windows.~WS)에 대한 외장·네트워크에 둘 때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