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네이버 웨일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3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Naver\Naver Whal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학생용 PC |
네이버 웨일이 본 웹페이지 자료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크로미움 기반이라 구조가 크롬과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웨일의 사이드바와 웨일온 같은 기능이 별도로 캐시를 만들어 생각보다 빨리 쌓입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자료만 들어 있습니다.
지워도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 프로그램이 느릴 수 있는데, 그게 다시 만드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학생용 PC는 저장장치가 작은 보급형이 많고, 과제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원본인지 사본인지 가리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주는 클라우드 저장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과제를 그쪽으로 올리면 지워도 되는 게 크게 늘어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강의 녹화본과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에 쌓여 있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웨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네이버 웨일 캐시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학생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