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Visual Studio Code 캐시·확장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Code\Cache |
| 기준 환경 | 노트북 |
디스크 정리는 윈도우가 자기 것으로 아는 항목만 다룹니다. 임시 파일, 업데이트 잔재, 휴지통, 썸네일 같은 것들입니다.
VS Code 캐시는 윈도우가 만든 게 아니라서 목록에 안 나옵니다. 아래 방법으로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Win+R → cleanmgr → 드라이브 선택 → 확인.
목록이 뜨면 왼쪽 아래 "시스템 파일 정리"를 누르세요. 다시 한 번 계산한 뒤, 이전 Windows 설치·업데이트 정리 같은 항목이 추가됩니다. 여기가 진짜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VS Code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3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Code\Cache
%APPDATA%\Code\CachedData
%USERPROFILE%\.vscode\extensions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Windows 11 최신 빌드에서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cleanmgr 가 안 열리면 그쪽을 쓰세요. 항목은 거의 같고 화면만 다릅니다.
Windows.old 같은 큰 항목을 세는 중이면 몇 분 걸립니다. 디스크가 HDD라면 10분 넘게도 갑니다. 강제 종료하지 말고 두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캐시를 지우면 첫 실행이 조금 느립니다. 확장을 지우면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S Cod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Visual Studio Code 캐시·확장에 대한 디스크 정리 도구로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