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볼륨 섀도 복사본 (VSS)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외장하드 |
관리자 명령 창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를 실행하세요. 탐색기로는 정확히 볼 수 없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를 PowerShell 에 붙여 넣으면 크기·개수·가장 최근 변경일이 같이 나옵니다.
크기가 5~200GB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 그보다 훨씬 크면 오래 안 치운 것입니다.
최근 변경일이 몇 달 전이면 지금은 안 쓰는 것입니다 — 지우기 좋은 후보입니다. 오늘 날짜면 지금 쓰는 중이니 프로그램부터 끄세요.
외장하드는 연결돼 있을 때만 보입니다. 정리 도구가 "없어진 파일"로 잘못 인식하거나, 반대로 연결 안 했을 때 백업이 조용히 실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에 옮긴 뒤 원본을 지울 거라면, 옮긴 다음 한 번 열어서 실제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지우세요. 복사 중 오류는 조용히 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 또는 1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 옮기고 잊은 폴더가 중복본으로 남아 있기 쉽습니다.
볼륨 섀도 복사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우면 이전 버전 복원과 시스템 복원을 쓸 수 없습니다. 최근 것 하나만 남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정상입니다. 작은 조각을 잘게 쪼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개수보다 합계 크기를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파일의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볼륨 섀도 복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볼륨 섀도 복사본 (VSS)에 대한 점검하는 법 문서입니다(외장하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