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Visual Studio 구성 요소·컴포넌트 캐시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2~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VisualStudio |
| 기준 환경 | 새로 산 PC |
버전을 여러 개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할 때마다 쌓입니다. Packages 폴더는 설치가 끝나도 남습니다.
보통 2~30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체험판 백신과 제조사 유틸리티가 합쳐서 10GB 를 넘기도 합니다.
Visual Studio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VisualStudio
%PROGRAMDATA%\Microsoft\VisualStudio\Packages
Visual Studio 캐시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Packages 폴더는 수리·변경에 쓰입니다. 지우면 Visual Studio 를 고칠 때 인터넷에서 다시 받아야 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새 PC인데 벌써 용량이 없다면 대개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것과 복구 파티션 때문입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표기 용량보다 한참 적습니다.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제조사가 미리 깐 프로그램 중 안 쓰는 것을 지우세요. 그 다음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이 몇 개인지 확인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체험판 백신과 제조사 유틸리티가 합쳐서 10GB 를 넘기도 합니다.
%PROGRAMDATA%\Microsoft\VisualStudio\Package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대개 여기가 가장 큽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Visual Studio 가 켜질 때 쓰는 설정·확장 캐시와, 설치에 쓰인 패키지 원본을 보관하는 자리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설치 수정이나 구성 요소 추가 시 다시 내려받아야 합니다. 인터넷이 되면 문제는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isual Studio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Visual Studio 구성 요소·컴포넌트 캐시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새로 산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