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0~30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rtualBox VMs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가상 머신 안의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VirtualBox 가상 디스크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VirtualBox → 환경 설정 → 일반에서 기본 머신 폴더를 D 드라이브로 바꾸고, 기존 머신은 폴더째 옮긴 뒤 다시 등록하세요.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irtualBox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