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0~30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rtualBox VMs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창을 닫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트레이(시계 옆)에 아이콘이 남아 있으면 아직 돌고 있는 것입니다.
Ctrl+Shift+Esc → 세부 정보 탭에서 그 프로그램 이름으로 된 프로세스를 모두 끝내세요. 이름이 여러 개면 전부입니다.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거기서 지우면 권한 문제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Remove-Item "%USERPROFILE%\VirtualBox VMs\*" -Recurse -Force -EA SilentlyContinue
설정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 → 지금 다시 시작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 4번(안전 모드).
안전 모드에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안 뜨므로 파일이 잠기지 않습니다. 여기서 지우면 거의 다 됩니다.
파일 이름이 너무 길어서 안 지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260자 제한). 상위 폴더 이름을 짧게 바꾼 뒤 다시 시도하세요.
시스템이 보호하는 파일이면 지우면 안 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억지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VirtualBox 가상 디스크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윈도우가 보호하는 파일입니다. 관리자로도 안 됩니다. 이런 파일은 대개 지우면 안 되는 것이니 그대로 두세요. 용량이 문제라면 다른 항목을 찾는 쪽이 낫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irtualBox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에 대한 삭제가 안 될 때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