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0~30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rtualBox VMs |
| 기준 환경 | NVMe SSD |
VirtualBox 가상 디스크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가상 머신 안의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VirtualBox 가상 머신의 하드디스크 파일입니다. 스냅샷을 찍으면 그만큼 파일이 늘어납니다.
가상 머신을 쓸수록, 스냅샷을 찍을수록 커집니다. 스냅샷은 지우기 전까지 계속 쌓입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가상 머신이 사라집니다. 스냅샷 파일을 직접 지우면 체인이 끊겨 부팅이 안 됩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VirtualBox 가상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VirtualBox 가상 디스크 (vdi · vmdk)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