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동영상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5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deos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지우면 다음 주에 또 지워야 합니다. 줄이면 그 다음부터는 덜 쌓입니다. 손이 가는 횟수가 다릅니다.
영상이 영영 사라집니다.
H.265(HEVC)로 다시 인코딩하면 화질을 거의 유지하면서 크기가 절반이 됩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영상이 많다면 효과가 큽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위 PowerShell 로 사용자 폴더 전체에서 큰 영상을 찾으세요. Videos 폴더 밖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처음 한 번 읽을 때만 느리고 그 뒤로는 같습니다. 용량이 빠듯한 상황에서는 이 정도 손해가 훨씬 쌉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본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동영상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동영상 파일에 대한 지우지 않고 줄이기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