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동영상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5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deos |
| 기준 환경 | 미니 PC |
① 휴지통 비우기 — 0초, 즉시 반영됩니다. 여기서 몇 GB가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② 다운로드 폴더의 설치 파일 — 이미 설치한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③ 동영상 파일 — 1GB~5TB 정도가 나옵니다. 위 PowerShell 로 사용자 폴더 전체에서 큰 영상을 찾으세요. Videos 폴더 밖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④ 그래도 모자라면 큰 파일 찾기로 넘어가세요. 1GB 넘는 것만 보면 대개 원인이 바로 보입니다.
위 PowerShell 로 사용자 폴더 전체에서 큰 영상을 찾으세요. Videos 폴더 밖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가장 큰 영상 20개를 찾아 보여줍니다.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Get-ChildItem "$env:USERPROFILE" -Include *.mp4,*.mov,*.mkv,*.avi -File -Recurse -EA SilentlyContinue | Sort-Object Length -Desc | Select-Object -First 20 FullName, @{n="GB";e={[math]::Round($_.Length/1GB,2)}}
미니 PC 환경에서는 최소 15GB 를 늘 남겨 두세요. 그 아래로 내려가면 경고 전에 이미 여러 기능이 조용히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점검일을 달력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도 경고를 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미니 PC는 eMMC나 작은 SSD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발열 때문에 디스크 속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용량과 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대부분 M.2 슬롯이 하나는 있습니다. 정리로 버티기 전에 슬롯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기본 탑재 용량이 작아 업데이트 실패가 잦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업데이트가 실패하고, 프로그램이 저장에 실패하고, 나중에는 부팅이 느려집니다. 완전히 0이 되면 로그인조차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본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동영상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동영상 파일에 대한 용량 부족 경고 떴을 때 문서입니다(미니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