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Ubisoft Connect 캐시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2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Ubisoft Game Launcher |
| 기준 환경 | eMMC |
Windows.old — 이전 버전 전체. 보통 10~30GB. 10일 뒤 자동 삭제.
$Windows.~BT, $Windows.~WS — 설치 작업 폴더. 설치가 끝나면 지워도 됩니다.
업데이트 캐시 — 받아 놓은 설치 파일. 설치가 끝났으면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유비소프트 커넥트 캐시는 업데이트와 직접 관계는 없지만, 업데이트 직후에는 모든 항목이 새로 만들어지느라 한동안 커집니다. 며칠 지나 안정되면 다시 재 보세요.
현재 크기는 200MB~8GB 가 정상 범위입니다.
업데이트 후 며칠은 두세요.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유일한 길입니다.
1주일 넘게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지워도 됩니다. 어차피 10일이면 윈도우가 알아서 지웁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LOCALAPPDATA%\Ubisoft Game Launcher 폴더 속성으로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렇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이 멀쩡히 돌고 있는지 확인한 뒤에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런처를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유비소프트 커넥트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Ubisoft Connect 캐시에 대한 업데이트 후 남은 것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