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토렌트 다운로드·시딩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윈도우 태블릿 |
토렌트 받은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시딩 중인 파일을 지우면 공유가 끊깁니다. 토렌트 프로그램에서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받은 파일이 사라집니다. 시드가 없는 오래된 토렌트는 다시 못 받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시딩 비율을 유지해야 하는 사이트를 쓴다면, 지우기 전에 규정을 확인하세요.
토렌트로 받은 파일과, 다 받고도 계속 공유 중(시딩)인 파일입니다.
받은 파일이 그대로 남고, 시딩을 계속하면 지울 수 없는 상태로 유지됩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은 저장장치가 작고 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icroSD 슬롯이 사실상 유일한 확장 수단입니다.
설정에서 새 앱의 저장 위치를 SD카드로 바꿔 두면 앞으로 설치하는 것부터 그쪽으로 갑니다. 이미 깔린 앱도 앱 설정에서 하나씩 옮길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업데이트 때마다 자리가 부족해지는 게 이 기기의 기본값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이 사라집니다. 시드가 없는 오래된 토렌트는 다시 못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토렌트 받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토렌트 다운로드·시딩 파일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윈도우 태블릿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