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캐시를 실수로 지웠을 때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 윈도우 태블릿 기준 · 2026-09-24 기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썸네일 캐시는 프로그램을 다시 켜면 필요한 만큼 새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 조금 느린 것 말고는 잃는 게 없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100MB~3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기준 환경윈도우 태블릿

① 휴지통 확인

탐색기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에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 → 복원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Shift+Delete 로 지웠거나 명령 창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습니다. 다음 항목으로 가세요.

② 이전 버전 복원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 → 이전 버전 탭. 시스템 복원이나 파일 히스토리가 켜져 있었다면 여기 목록이 나옵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면 백업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③으로.

③ 복구 도구

이 항목은 여기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복구 도구 자체도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하세요. 복구하려는 드라이브에 설치하면 그 설치가 지운 자리를 덮습니다.

앞으로 같은 일을 막으려면

지우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를 켜 두면 사용자 폴더의 파일은 자동으로 이전 버전이 남습니다. 외장 드라이브 하나면 됩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썸네일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 사진과는 전혀 다른 파일입니다. 지워도 사진은 그대로 있고, 미리보기만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윈도우 태블릿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윈도우 태블릿은 저장장치가 작고 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icroSD 슬롯이 사실상 유일한 확장 수단입니다.

설정에서 새 앱의 저장 위치를 SD카드로 바꿔 두면 앞으로 설치하는 것부터 그쪽으로 갑니다. 이미 깔린 앱도 앱 설정에서 하나씩 옮길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업데이트 때마다 자리가 부족해지는 게 이 기기의 기본값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

자주 묻는 질문

복구 프로그램은 어떤 걸 쓰나요?

무료로는 Windows File Recovery(마이크로소프트 제공)가 있습니다. 명령 줄 도구라 손에 익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전문 업체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썸네일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사진 폴더를 처음 열 때 미리보기가 뜨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원래대로 빨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썸네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썸네일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썸네일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에 대한 실수로 지웠을 때 문서입니다(윈도우 태블릿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