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 → 폴더 선택.
아래 경로를 넣으세요.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썸네일 캐시는 파일이 수천 개 단위로 계속 생기고 지워집니다. 백신이 그걸 하나하나 검사하면 프로그램이 느려집니다.
다만 제외는 보안을 조금 포기하는 선택입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라면 빼지 마세요.
백업 도구의 제외 규칙에 위 경로를 넣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라면 설정 → 백업 → 더 많은 옵션 → 이 폴더 제외.
백업에서 빼면 백업 용량과 백업 시간이 같이 줄어듭니다. 캐시 폴더 하나 빼는 것만으로 백업이 절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 안에서는 실시간 검사를 안 합니다. 다만 그 안의 파일을 실행하는 순간에는 여전히 검사합니다. 프로그램이 스스로 만드는 캐시 폴더라면 위험이 낮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사진 폴더를 처음 열 때 미리보기가 뜨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원래대로 빨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썸네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에 대한 백신·백업 예외 처리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