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
| 기준 환경 | NVMe SSD |
100MB~3GB.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폴더에서 thumbcache_ 로 시작하는 파일들의 크기를 더하세요.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3분 안쪽입니다. 폴더를 열고 안을 비우면 끝입니다.
명령어를 쓰면 1분으로 줄어듭니다. 명령 창을 여는 게 익숙하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NVMe SSD 환경에서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다시 쌓이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자동화하거나 상한을 거는 쪽이 낫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폴더에서 thumbcache_ 로 시작하는 파일들의 크기를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사진 폴더를 처음 열 때 미리보기가 뜨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원래대로 빨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썸네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 (thumbcache)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