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Temp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프로그램이 작업 중에 잠깐 쓰려고 만드는 파일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원래는 작업이 끝나면 프로그램이 스스로 치워야 하는데, 안 치우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압축을 풀거나,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쌓입니다. 비정상 종료가 잦으면 치울 기회를 놓쳐 더 빨리 쌓입니다.
임시 파일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Temp
C:\Windows\Temp
임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임시 파일은 정의상 지워도 되는 파일입니다. 지금 쓰는 중인 파일은 잠겨 있어서 아예 지워지지 않으니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설치 중이던 프로그램의 설치가 깨질 수 있으니, 설치 작업 중에는 하지 마세요.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설치 중이거나 압축을 푸는 중이라면 그 작업이 끝난 뒤에 하세요. 진행 중인 작업의 임시 파일을 지우면 그 작업이 실패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을 주기적으로 지웁니다. 매월로 두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Win+R 에 %temp% 를 치면 폴더가 열립니다. 폴더 위쪽 경로를 클릭해 상위로 간 뒤 Temp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Win+R 에 %temp% 를 치면 폴더가 열립니다. 폴더 위쪽 경로를 클릭해 상위로 간 뒤 Temp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설치 중이던 프로그램의 설치가 깨질 수 있으니, 설치 작업 중에는 하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임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