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Temp |
| 기준 환경 | 256GB SSD |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압축을 풀거나,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쌓입니다. 비정상 종료가 잦으면 치울 기회를 놓쳐 더 빨리 쌓입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그 파일이 있어야 프로그램이 빠르게 돕니다.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커지게 둘 것인지를 정하는 게 목표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를 켜면 임시 파일을 주기적으로 지웁니다. 매월로 두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256GB SSD 환경이라면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Win+R 에 %temp% 를 치면 폴더가 열립니다. 폴더 위쪽 경로를 클릭해 상위로 간 뒤 Temp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완전히 막으면 그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돕니다. 크기를 제한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설치 중이던 프로그램의 설치가 깨질 수 있으니, 설치 작업 중에는 하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임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용자·시스템 임시 폴더 (Temp)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