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Telegram Desktop 캐시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Telegram Desktop\tdata |
| 기준 환경 | SATA SSD |
텔레그램이 받은 사진·영상·파일을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채널을 구독하면 자동으로 내려받는 설정이 기본인 경우가 있습니다.
큰 채널을 여러 개 구독하면 미디어가 자동으로 내려와 빠르게 커집니다. 영상이 많은 채널은 특히 큽니다.
텔레그램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Telegram Desktop\tdata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다시 볼 때 다시 받아야 합니다. 삭제된 채널의 자료는 되찾을 수 없습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설정 → 고급 → 저장공간 관리에서 캐시 크기가 항목별로 나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쓰는 만큼 다시 쌓입니다. 용량이 빠듯하면 한 달에 한 번, 여유가 있으면 용량 경고가 뜰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볼 때 다시 받아야 합니다. 삭제된 채널의 자료는 되찾을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텔레그램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Telegram Desktop 캐시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