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드라이브 용량의 3~15%. 500GB 디스크면 15~7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System Volume Information |
| 기준 환경 | 1TB SSD |
관리자 명령 창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를 실행하세요. 탐색기로는 정확히 볼 수 없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용량의 3~15%. 500GB 디스크면 15~75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1TB SSD 환경이라면 최소 10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1TB가 찼다면 캐시 정리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큰 파일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문제이고, 대개 게임·영상·가상디스크·모델 파일 중 하나입니다.
1GB 미만 항목은 아예 무시하고 시작하세요. 100GB짜리 하나를 옮기는 게 1GB짜리 백 개를 지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0GB 정도로 잡으세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시스템 복원 지점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우면 되돌릴 자리가 사라집니다. 시스템이 안정적일 때, 최근 것 하나만 남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최근 것 하나만 남겨도 이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시스템 복원 지점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1T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