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드라이브 용량의 3~15%. 500GB 디스크면 15~7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System Volume Information |
| 기준 환경 | 학생용 PC |
Windows.old — 이전 버전 전체. 보통 10~30GB. 10일 뒤 자동 삭제.
$Windows.~BT, $Windows.~WS — 설치 작업 폴더. 설치가 끝나면 지워도 됩니다.
업데이트 캐시 — 받아 놓은 설치 파일. 설치가 끝났으면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시스템 복원 지점은 업데이트 과정에서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복원 지점이 생길 때마다 쌓입니다. 최대 크기에 닿으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나므로 무한정 커지지는 않습니다.
현재 크기는 드라이브 용량의 3~15%. 500GB 디스크면 15~75GB 가 정상 범위입니다.
업데이트 후 며칠은 두세요.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유일한 길입니다.
1주일 넘게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지워도 됩니다. 어차피 10일이면 윈도우가 알아서 지웁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학생용 PC는 저장장치가 작은 보급형이 많고, 과제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원본인지 사본인지 가리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주는 클라우드 저장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과제를 그쪽으로 올리면 지워도 되는 게 크게 늘어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강의 녹화본과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에 쌓여 있기 쉽습니다.
관리자 명령 창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를 실행하세요. 탐색기로는 정확히 볼 수 없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렇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되돌아가기 버튼이 회색으로 바뀝니다. 새 버전이 멀쩡히 돌고 있는지 확인한 뒤에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최근 것 하나만 남겨도 이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시스템 복원 지점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복원 지점 · 섀도 복사본에 대한 업데이트 후 남은 것 문서입니다(학생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