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동기화 충돌로 생긴 중복 파일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탐색기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에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 → 복원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Shift+Delete 로 지웠거나 명령 창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습니다. 다음 항목으로 가세요.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 → 이전 버전 탭. 시스템 복원이나 파일 히스토리가 켜져 있었다면 여기 목록이 나옵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면 백업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③으로.
파일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입니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 그 드라이브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입니다. 새 파일이 지운 자리를 덮으면 복구가 불가능해집니다.
복구 도구 자체도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하세요. 복구하려는 드라이브에 설치하면 그 설치가 지운 자리를 덮습니다.
지우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를 켜 두면 사용자 폴더의 파일은 자동으로 이전 버전이 남습니다. 외장 드라이브 하나면 됩니다.
동기화 충돌 사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사본 중 하나에만 있는 수정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을 비교하고 지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무료로는 Windows File Recovery(마이크로소프트 제공)가 있습니다. 명령 줄 도구라 손에 익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전문 업체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사본에만 있던 수정 내용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동기화 충돌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동기화 충돌로 생긴 중복 파일에 대한 실수로 지웠을 때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