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동기화 충돌로 생긴 중복 파일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설정과 사용자 데이터는 가져가세요. 다시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헷갈리면 "이걸 다시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로 판단하세요. 몇 분이면 버리고, 몇 시간이면 가져갑니다.
옛 PC에서 해당 폴더를 압축해 외장이나 클라우드로 옮기고, 새 PC의 같은 경로에 풉니다.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한 뒤 덮어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프로그램이 켜져 있는 상태로 덮어쓰면 안 됩니다. 새 PC에서도 프로그램을 완전히 끄고 하세요.
넘기기 전에 이 폴더를 확실히 지우세요. 로그인 정보나 작업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이 PC 초기화를 쓰면 확실합니다. "내 파일 제거"가 아니라 "드라이브 완전 정리"를 고르세요.
동기화 충돌 사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사본 중 하나에만 있는 수정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을 비교하고 지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다만 캐시까지 그대로 따라와서 새 PC가 처음부터 지저분해집니다. 옮기고 나서 이 문서대로 한 번 정리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사본에만 있던 수정 내용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동기화 충돌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동기화 충돌로 생긴 중복 파일에 대한 PC 바꿀 때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