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여러 백업 수단의 중복 사본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10~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백업 중복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백업을 줄이는 것이라 위험이 있습니다. 최소 두 벌(로컬 + 다른 곳)은 유지하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백업 수단이 줄어 사고 시 복구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반드시 두 벌 이상 남기세요. 한 벌만 남기는 건 백업이 아닙니다.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외장·파일 히스토리에 각각 백업돼 있는 상태입니다.
백업 수단을 하나씩 추가할 때마다 사본이 하나씩 늡니다. 정리하지 않으면 계속 쌓입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백업 수단이 줄어 사고 시 복구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백업 중복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여러 백업 수단의 중복 사본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