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스토어 앱 스왑 파일 (swapfile.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6MB~1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swapfile.sys |
| 기준 환경 | 256GB SSD |
Microsoft Store 앱을 잠시 멈춰 둘 때 그 앱의 메모리를 통째로 내려 두는 자리입니다. 일반 프로그램이 아니라 스토어 앱 전용입니다.
스토어 앱을 여러 개 띄워 두면 조금씩 커집니다. 수백 MB 선에서 멈추는 게 보통이라 크게 자라지 않습니다.
swapfile.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swapfile.sys
swapfile.sys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페이지 파일을 끄면 같이 사라집니다. 따로 끌 수는 없고, 크기도 작아서 정리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스토어 앱을 다시 띄울 때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C 드라이브 루트에서 숨김·시스템 파일 표시를 켜면 보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C 드라이브 루트에서 숨김·시스템 파일 표시를 켜면 보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토어 앱을 다시 띄울 때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wapfile.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스토어 앱 스왑 파일 (swapfile.sys)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