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워크숍 콘텐츠 (workshop)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workshop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SSD는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실제로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쓸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였다면 비우는 순간 체감이 옵니다.
가상 메모리(페이지 파일)가 늘어날 자리가 없으면 프로그램이 멈칫거립니다. 자리를 만들어 주면 이 멈칫거림이 사라집니다.
여유가 충분한 상태에서 캐시를 지우면 오히려 잠깐 느려집니다. 프로그램이 지워진 것을 다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Steam 창작마당 파일은 프로그램을 빠르게 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지우면 그 효과가 사라졌다가 며칠에 걸쳐 돌아옵니다.
작업 관리자(Ctrl+Shift+Esc) → 성능 탭에서 디스크 사용률을 보세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100% 라면 용량이 아니라 다른 문제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디스크를 메모리 대신 쓰느라 느려집니다. 이건 용량을 비워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steamapps\workshop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content 하위의 숫자 폴더가 게임별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SSD라면 하지 마세요. 수명만 깎습니다. 대신 "최적화"(TRIM)를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HDD라면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모드를 쓰던 세이브 파일이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창작마당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워크숍 콘텐츠 (workshop)에 대한 지우면 빨라지나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