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워크숍 콘텐츠 (workshop)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workshop |
| 기준 환경 | 게이밍 노트북 |
Steam 창작마당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구독을 해지하지 않고 파일만 지우면 Steam 이 다시 받아 옵니다. 반드시 구독부터 해지하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그 모드를 쓰던 세이브 파일이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플레이 중인 게임의 모드는 지우지 마세요. 세이브가 그 모드에 의존하고 있으면 못 불러옵니다.
다른 사용자가 만든 모드와 추가 콘텐츠를 받아 둔 자리입니다.
구독한 모드가 많을수록 커집니다. 게임을 그만둬도 구독을 해지하지 않으면 계속 남습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SSD 하나에 Windows와 게임이 같이 들어갑니다. 게임 하나가 100GB를 넘는 시대라 정리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지금 안 하는 게임은 지우고,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지만 확인하세요. 다시 받는 데 드는 건 시간뿐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대형 패치 하나가 그만큼 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셰이더 캐시와 패치 잔재가 게임 폴더 밖에도 쌓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모드를 쓰던 세이브 파일이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창작마당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워크숍 콘텐츠 (workshop)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게이밍 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