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게임 본체 (steamapps/common)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게임당 1~2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다시 받는 시간과 트래픽.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게임은 세이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세이브가 게임 폴더 안에 있는 오래된 게임이 있습니다. 제거 전에 게임 폴더 안에 save 나 profile 폴더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Steam 게임 설치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세이브는 대부분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어 게임을 지워도 남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세이브가 게임 폴더 안에 있는 오래된 게임이 있습니다. 제거 전에 게임 폴더 안에 save 나 profile 폴더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Steam → 설정 → 저장소 → 드라이브 추가로 D 드라이브에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게임별로 관리 → 설치 폴더 이동을 하면 다시 받지 않고 옮겨집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받는 시간과 트래픽.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게임은 세이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게임 설치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게임 본체 (steamapps/common)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