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8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
| 기준 환경 | 재택근무 PC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temp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게임을 받거나 업데이트할 때 조각을 모아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비워져야 하는데, 중간에 실패하면 그대로 남습니다.
업데이트가 중단되거나 실패할 때마다 조각이 남습니다. 대형 게임 하나가 실패하면 수십 GB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재택 PC는 회사 자료와 개인 파일이 섞입니다. 화상회의 녹화와 동기화 폴더가 예상보다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회의 녹화와 채팅 첨부부터 보세요. 대부분 회사 서버에도 있는 사본이라 내 디스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정도로 잡으세요.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Steam 설치 폴더의 steamapps\downloading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라이브러리를 여러 드라이브에 뒀다면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다 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재택근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