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8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downloading |
| 기준 환경 | 외장하드 |
게임을 받거나 업데이트할 때 조각을 모아 두는 작업 폴더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비워져야 하는데, 중간에 실패하면 그대로 남습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업데이트가 중단되거나 실패할 때마다 조각이 남습니다. 대형 게임 하나가 실패하면 수십 GB가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지워도 됩니다. 설치가 끝난 게임의 조각입니다. 지우면 다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받을 뿐, 설치된 게임은 멀쩡합니다.
지워도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 프로그램이 느릴 수 있는데, 그게 다시 만드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외장하드는 연결돼 있을 때만 보입니다. 정리 도구가 "없어진 파일"로 잘못 인식하거나, 반대로 연결 안 했을 때 백업이 조용히 실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에 옮긴 뒤 원본을 지울 거라면, 옮긴 다음 한 번 열어서 실제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지우세요. 복사 중 오류는 조용히 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 또는 1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 옮기고 잊은 폴더가 중복본으로 남아 있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다 만 업데이트를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eam 다운로드 임시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eam 다운로드 캐시 (steamapps/downloading)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외장하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