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작 프로그램과 상주 프로그램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간접적으로 5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부팅할 때 자동으로 켜지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용량 자체보다 그것들이 만드는 캐시가 계속 쌓이는 게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마다 늘어납니다. 특히 국내 보안 프로그램과 업데이터가 조용히 등록됩니다.
간접적으로 500MB~5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작업 관리자 → 시작 프로그램 탭에서 목록과 영향도를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시작 프로그램 잔재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끄는 것만으로는 파일이 안 지워집니다. 다만 앞으로 캐시가 안 쌓이게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간접적으로 500MB~5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안 켜집니다. 필요하면 직접 실행하면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시작 프로그램 잔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작 프로그램과 상주 프로그램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