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0~10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stable-diffusion-webui\models\Stable-diffusion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같은 모델을 WebUI 와 ComfyUI 에 따로 두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경로 설정으로 하나를 공유하게 하면 절반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델 파일(.safetensors, .ckpt)과 추가 학습 파일(LoRA)입니다.
Stable Diffusion 모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공개 모델은 다시 받을 수 있지만, 배포가 중단되거나 직접 학습시킨 모델은 다시 못 구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직접 학습시킨 LoRA 와 임베딩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백업하세요.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100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배포 중단된 모델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직접 학습한 LoRA 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Stable Diffusion 모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LoRA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