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디자인 도구 자동 저장·버전 기록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회사 PC |
창을 닫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트레이(시계 옆)에 아이콘이 남아 있으면 아직 돌고 있는 것입니다.
Ctrl+Shift+Esc → 세부 정보 탭에서 그 프로그램 이름으로 된 프로세스를 모두 끝내세요. 이름이 여러 개면 전부입니다.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거기서 지우면 권한 문제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 → 지금 다시 시작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 4번(안전 모드).
안전 모드에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안 뜨므로 파일이 잠기지 않습니다. 여기서 지우면 거의 다 됩니다.
파일 이름이 너무 길어서 안 지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260자 제한). 상위 폴더 이름을 짧게 바꾼 뒤 다시 시도하세요.
시스템이 보호하는 파일이면 지우면 안 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억지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디자인 도구 자동저장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것은 지워도 됩니다. 진행 중인 것은 남기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윈도우가 보호하는 파일입니다. 관리자로도 안 됩니다. 이런 파일은 대개 지우면 안 되는 것이니 그대로 두세요. 용량이 문제라면 다른 항목을 찾는 쪽이 낫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디자인 도구 자동저장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디자인 도구 자동 저장·버전 기록에 대한 삭제가 안 될 때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